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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매일경제)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4기 모집 성료, 역대 최고 경쟁률 기록'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매일경제 

: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4기 모집 성료, 역대 최고 경쟁률 기록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4기’ 참가 기업 5팀 모집에 358팀이 지원, 약 71.6:1의 경쟁률 기록하며 마감됐다고 11일 밝혔다.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모집 공고에 많은 스타트업들이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1,2,3기 모두 50:1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 4기에도 71.6 대 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넥스트챌린지 투자 성과로 지난 기수 총 11개 기업 중 6개가 1년안에 후속 투자유치를 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웨인힐스브라이언트A.I’(전, 웨인힐스벤처스/인공지능 TTV 솔루션)는 올해 상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럭셔리앤올’(명품 토탈케어 플랫폼)은 롯데벤처스 투자에 이어 롯데온과의 연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다비다’(전, 지니로봇/올인원 코딩로봇 및 플랫폼)은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글로벌 JV설립을 필두로 미국, 스페인, 태국, 우루과이, 사우디 등 10개국 진출하여 100만불 이상의 성과를 창출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4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은 4차 산업 전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7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했다.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4기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최대 1억원의 씨드머니 투자 ▲각 분야 전문가 1:1 멘토링 ▲넥스트챌린지 연계 사업화 네트워크 지원 ▲글로벌 진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이후에도 참가 창업 기업들의 지속적 혜택을 통해 성장을 전폭 지원한다.

선발 과정은 ▲서류 평가 ▲발표평가 ▲심층면접 및 현장실사 ▲최종 선정 및 투자 순으로 진행된다. 혁신성과 사업성, 성장 가능성, 마인드셋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넥스트챌린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로 출범,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다. 이어 넥스트챌린지는 글로벌 9개국 12개도시를 연결하는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와 함께 투자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주력하여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지 기대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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