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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2기 모집 마감(경쟁률 60:1)

넥스트챌린지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이하, 넥스트챌린지)가 진행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2기 참가기업 모집’이 5팀 모집에 303팀 지원, 약 60.6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되었습니다.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은 상반기 1기 모집에도 54:1 의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60: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넥스트챌린지 김영록대표는 스타트업이 진정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액설러레이터에 대한 갈증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 스타트업들이 저희를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4차 산업혁명 파괴적 혁신 기술특화 아이템 ICT TECHNOLOGY 분야, 기업가정신 그리고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EDUTECH 분야, 사회적 목적의 실현에 부합하는 SOCIAL IMPACT 분야로 모집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순서는 서류평가->데모데이->심층면접>최종투심위 순으로 진행됩니다. 혁신성과 사업성, 성장가능성, 마인드셋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이 이루어집니다.


금번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2기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최대 5천만원의 씨드머니 투자와 각 분야 전문가 상시 멘토링, 넥스트챌린지 협력 파트너 사업화 연계 등의 혜택을 3개월간 제공받습니다. 이후에도 스타트업과 협력을 통해 지속적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넥스트챌린지 홈페이지(www.n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로 출범,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습니다. 국내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및 비영리 민간 액설러레이터 중 가장 ‘핫’한 액설러레이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137팀)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협약기간(9개월 간) 내 280억 이상의 매출성과 및 330명 이상의 고용창출을 만들어냈으며, 올해는 창업진흥원 초기창업패키지(제주권역)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자체재원을 통해 스타트업 투자 및 육성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한국형 미네르바스쿨 대학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스트셀러 ‘변종의 늑대’ 저자로 잘 알려진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유망 스타트업을 운둔근의 정신으로 지원하여 데스밸리를 넘어갈 수 있는 파괴적인 변종의 늑대로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