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스타트업, VC, 엑셀러레이터 등 Hot Issue 인플루언서와 스타트업 생태계를 낱낱이 파헤치는 Talk Show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

D5_김영록 재단법인넥스트챌린지 대표_Industry 4.0 대학혁신모델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15분)

2021. 11. 08.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

D5_김영록 재단법인넥스트챌린지 대표_9/14(화) 11:30~12:40 글로벌 팬데믹 이후의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교육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통해 바라본 ICT융합사회에서 필요한 우리 삶의 방향점과 시사점 한국형 미네르바스쿨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가 꿈꾸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교육 #넥스트챌린지 사전학습자료(대학혁신포럼 주제발표) https://www.youtube.com/watch?v=sifbd... 홈페이지 http://www.ncf.or.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ungrock.kim.9

넥스트챌린지

2021. 11. 29. 인천광역시 송도 스타트업파크, 원도심 개항장 일대

스타트업베이

2021. 11. 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86, STARTUPBAY

스타트업베이

2021. 11. 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86, STARTUPBAY

김영록 대표

2021. 07. 24.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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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2.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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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1.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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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4. -

김영록

2020. 10.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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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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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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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24. 스타트업베이

김영록

2020. 06. 24. 창업에듀

김영록

2020. 06. 24. -

김영록

2020. 04. 24. -

유현오 단장, 브라이언

2018. 06. 24.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스마트스터디 핑크퐁 상어가족

2020. 04. 24. 여의도 블록큐브

스타트업 창업으로 성공하기

2020. 04. 24. 느낌책

무자본으로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2020. 01. 24. 목동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2030 취준생이 꼭 읽어야 할 책 추천!! [변종의 늑대]

2020. 02. 24. 책읽는사자

김영록

2020. 04. 24. ZERO창업

박종환대표

2019. 08. 24.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유현오 단장, 브라이언

2018. 06. 24.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플라이 투더 스카이

신나리 매니저

2018. 10. 24.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정회훈 대표

2018. 07. 24. 여의도 블록큐브

문경록

2018. 07. 24. 위워크 여의도역점

스핑크퐁 상어가족 이승규본부장

2020. 04. 24. 여의도 블록큐브

이현재 이사

2018. 11. 24. 신촌 연세로

NEWS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창진원추👍] 이달의 추천 콘텐츠 #도서 <진격의 늑대> by.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

창.진.원 소식 [창진원추👍] 이달의 추천 콘텐츠 #도서 <진격의 늑대> by.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 작성자 : 창업진흥원 ・ 2022. 5. 25 창진원장추천👍 ​ 이달의 추천 콘텐츠 #도서 진격의 늑대 by.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 함께 책장을 펼쳐볼까요? ​ 스타트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 팬데믹 이후 경제의 향방을 보여줄 지침서! ​ 저자의 전작 <변종의 늑대>가 스타트업 생태계를 다룬 기초편이었다면, <진격의 늑대>는 창업 정책 흐름을 짚고 성장과 고용을 모두 담보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특히, COEX 이동기 사장, 야놀자 김종윤 대표 등 국내 각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 및 관계자와의 인터뷰로 스타트업의 현주소를 알 수 있습니다. ​ 끝을 알 수 없는 무한 성장 욕구로 무장한 변종들의 경제 신대륙을 향한 총진격! ​ Chapter 1 진격의 북이 울렸다 늑대들이 뛰기 시작했다 _ 시대가 바뀌고, 기업이 달라졌고, 인재가 변했다 ​ Chapter 2 파괴적 혁신을 넘어 상상하지 못한 미래로 _ GDP 5만 달러 시대, 스타트업이 만든다 ​ Chapter 3 글로벌 7개국의 스타트업 육성 총력전 _ 도약을 위한 보이지 않는 전쟁 ​ Chapter 4 변종 늑대들의 대항해를 위한 스타트업 육성 정책의 대전환 _ 늑대의 폭발적 힘을 열어줄 패러다임 시프트 한국 경제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주도하고 있는 변종 늑대, 스타트업의 생태계와 도전, 진화 방식, 미래를 실감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 《진격의 늑대》는 창업 교육, 도시 재생, 미래 도시 등 다양한 관점의 거시적 안목에서 야성을 현실화하고 있는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문화는 우리 모두가 보고 배워야 할 진격의 시작이다. 창업진흥원 김용문 원장 다음 문화의 날에는 어떤 문화 콘텐츠를 소개해 드릴까요? ​ 댓글을 남겨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도서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 ​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서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 창업진흥원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 https://www.instagram.com/p/Cd-dJMfA0Yw/?utm_source=ig_web_copy_link ​ 창업진흥원 페이스북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startupkised/posts/377079647790193 [출처] [창진원추👍] 이달의 추천 콘텐츠 #도서 <진격의 늑대> by.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작성자 창업진흥원

작성일 : 2022-05-25

#스타트업의 모든 것 : 2022년, 스타트업 시장을 좌우할 글로벌 라이징 기술 - 3탄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신 성장동력 유망 아이템을 찾기 위해 해외 트렌드로 시야를 넓혀 보자!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_(원격 근무 솔루션) 코로나19로 원격 근무 솔루션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데 원격 근무가 끝나고 출퇴근하거나 반복적으로 원격 근무를 하게 될 때는 업무 환경이 완전히 달라져 원활한 업무 수행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환경을 일명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라고 부른다. 사무실이나 집에서 혹은 이동을 하면서 근무하는 것을 말한다. 다양한 상황에서도 업무 진행과 협업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화상회의, 메신저, 기업용 전화, 온라인 행사 진행 및 관리 등이 하나가 되는 솔루션이 필요하다. ​ 업무용 솔루션 스윗Swit은 2020년 미국 잡지 <CIO리뷰CIOReview><CIO리뷰 CIOReview>가 뽑은 ‘가장 유망한 원격 업무 기술 솔루션’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메신저와 업무 관리 기능은 물론이고 전자 결제까지 할 수 있도록 확장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기업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슬랙, 잔디 등을 알아보자. 1)‘슬랙(SLACK)’ ▲'슬렉(SLACK)' 홈페이지 - https://slack.com/ 우리가 흔히 업무용 메신저로 잘 알려진 슬랙(2013년 출시)은 150개 국가에서 50만 개사가 사용하고 있다. COVID-19로 인해 언택트 서비스와 재택근무가 가속화되면서 기업은 다양한 협업 툴의 도입했다. 그중에서 기업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툴이 바로 슬랙이다. 슬랙은 회사 내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메신저 중 하나로 기업 환경에 맞춰 생산성을 높여주는 도구이다. 원래 슬랙은 온라인 게임 글리치를 만드는 회사에서 사내에서 개발자들의 협업을 위해 만든 도구였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툴을 외부에 첫 출시한 뒤 실리콘밸리에서 큰 호응을 받아 게임 산업을 접고 슬랙을 주력으로 세일즈 했다. ▲'슬렉(SLACK)' 홈페이지 - https://slack.com/ 슬랙의 장점은 커뮤니케이션에 최적화된 슬랙 화면 구성은 크게 두 가지 워크스페이스(WORKSPACE)와 채널(CHANNEL)로 사용 범위가 구분된다. 1. 텍스트보다 간편한 이모지의 활용 2. 서드파티 앱과의 연동 3.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4. 간단한 텍스트로 의사소통이 가능 5. 일과 일상의 경계를 구분 Slack Technologies가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협업용 도구이다. 웹 앱이며, 데스크톱 버전은 Electron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2020년 12월 1일 세일즈포스가 슬랙 인수를 공식 발표하면서 세일즈포스의 제품과 통합될 예정이다. 2) '잔디' ▲'잔디(JANDI)홈페이지 - https://www.jandi.com/ ‘일 잘하는 직장인’을 위한 협업 툴 잔디. 2021년 하반기 대만, 일본 등 약 70여 개국에서 누적 사용팀 30만을 넘어서면서 국내 협업 툴 시장에서 독보적으로 1위를 차지한 브랜드다. 현재 잔디의 고객은 2000여 개가 넘는 약국을 보유한 온누리 약국 체인과 카페 노티드, 다운타우너 등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GFFG 그룹, 한샘그룹, 넥센타이어 등이다. 잔디는 라인웍스, 카카오웍스 등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협업 툴이 있음에도 잔디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간단한 기능과 사용자가 편하게 접할 수 있는 디자인 등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잔디 운영사인 토스랩의 김대현 대표는 “잔디는 한마디로 생산성을 높여주고, 일을 잘하게 도와주는 서비스”라고 정의한다.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메시지 형태를 기반으로 업무에 필요한 디테일한 기능을 접목한 협업 툴인 것이다. 아시아 문화에 특화되어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협업 툴 점유율 1위를 하는 등 글로벌 기업에 못지않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3)‘스윗 (Swit)’ ▲'스윗(swit)홈페이지 - https://swit.io 우리가 흔히 업무용 메신저로 잘 알려진 슬랙(2013년 출시)은 150개 국가에서 50만 개사가 사용하고 있으며 잔디(2014년 출시)는 6060여 개 국가에서 2525만 개 사가 사용하고 있다. 한국인 이주환 대표가 창업한 스윗은 우수성을 인정받아 실리콘밸리에서는 한국 기업 최초로 세계 최대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타트업 그라인드(Startup Grind)’ 행사에서 ‘올해의 성장 스타트업’을 수상했다. 지난 2019년에 정식 론칭되고 현재 전 세계 161개국의 2만여 회사들이 스윗을 사용하고 있다. ​ ‘스윗 (Swit)’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업무환경 속에서 소통과 협업의 디지털 전환을 원활하게 해 줄 기업 업무지원 시스템으로서, 디지털 전환의 가장 큰 두 축인 ‘업무관리 (Task Management)’ 기능과 ‘업무용 메신저 (Team Chat)’를 결합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다. 출시된 지 약 2년여 만에 여러 국가의 기업들이 스윗을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쉬운 사용성과 강도 높은 보안으로 꼽는다. (*스윗은 생산성, 보안, 통합, 확장성 등 수준 높은 SW를 제공) ▲'스윗(swit)홈페이지 - https://swit.io 이런 장점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다양한 팀 단위의 업무목표를 세우고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의사소통을 쉽게 따로 만들 수 있으며 프라이빗 공간도 제공한다. 특히 우리가 카톡, 슬랙, 텔레그램, 오픈 채팅방 등 각종 SNS를 사용하는 일을 최소화시켜준다. 덕분에 제조사와 연구소, IT 등 체계적이고 조직화된 프로젝트 관리와 커뮤니케이션을 요구하는 기업에서 만족도가 높다.‘프로젝트 관리 툴’과 ‘사내 메신저’를 한 공간에서 스윗은 협업에서 빠질 수 없는 프로젝트 관리 툴과 사내 메신저 기능을 모두 갖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2가지 SW를 사용하면 ON/OFF와 전환하는 과정을 수차례 반복해야 하는데, 스윗을 사용하면 여기서 오는 피로감을 상단 수준 낮출 수 있다.(엑셀, 먼데이, 트렐로, 레드마인, 슬랙, 잔디 등등 협업 툴 사용자) 사실 2가지 기능을 호완 하며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기획이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스윗은 상당히 쉽고 자연스럽게 구현되어 있어 사용자는 눈치채지 못하고 그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Swit 스타트업의 핵심 멤버의 생각] 손주영 부사장 :우리에겐 차이를 포용해주고 직원 개인이 성장하길 기다려주는 문화가 있다. 회사가 커져도 이런 문화가 없어지지 않았으면 한다는 직원들의 말을 새겨듣고 있다. - 진격의 늑대_쌤앤파커스 임상석 CTO :새롭지 않으면 사용자들을 만족시킬 수 없다. 제품이 멈추면 혁신도 멈춘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새로움을 갱신할 것이다. - 월간 기업나라 시리즈 웰컴 스타트업 박진호 한국지사장 :작은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방향성이 있어야 한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꼭 해내겠다는 대표의 비전과 방향성이 우리 회사를 지금까지 이끌어왔다. -More from MyFair X Swit 스타트업의 모든 것, 3탄도 재밌게 읽으셨나요?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다면 5월 21일에 발행되는 스타트업 관련 도서 <진격의 늑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의 3년만의 신작 [진격의 늑대] 출처: https://blog.hsad.co.kr/3231?category=588513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티스토리]

작성일 : 2022-05-19

#스타트업의 모든 것 : 2022년, 스타트업 시장을 좌우할 글로벌 라이징 기술 - 2탄 복합 어플리케이션

신 성장동력 유망 아이템을 찾기 위해 해외로 시야를 넓혀보자! 지난달에 이어 오늘은 두 번째로 복합 어플리케이션_노코드툴에 대해서 알아보자. 노 코드 툴은 단어 그대로 코딩 작업 없이 프로그래밍을 하는 툴로 최근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다. 보통 문과나 개발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소프트웨어에 대해 처음 입문했거나 프로그래밍 언어와 전문 지식 등이 부족해도 노코드 툴로 쉽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게 쓰이고 있으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 ​ ⚀ 복합 어플리케이션_(no-code tool) 시장의불확실성은단순히경기와만연결되지않는다. 고객의욕구가높아져도시장은불확실해진다.2022년 사용자들은 각종 앱에 더 많은 기능과 효율화를 원할 수밖에없을것이다.따라서 기업으로서는많은인력과비용을들여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노코드 툴no-code tool’이다.이툴을사용하면코딩기술없이도앱이나 웹을 제작할수있다. 만약 이툴을사용하면 경쟁사 대비 80%나 속도를 줄일 수 있다. ​ 1) 글라이드(Glide) ▲ 글라이드(Glide)홈페이지-https://www.glideapps.com/ 글라이드(Glide)는 구글의스프레드시트를데이터베이스로사용하여 간단하게 앱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실시간으로 작업한 내용이 앱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직접 확인하면서 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만들어진 템플릿으로 회사 소개나 투어 앱 등 다양한 활용에 따른 앱을 만들 수 있고 제작한 앱은 URL을 사용해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코딩을 잘 모르는 일반인도 쉽게 앱을 제작할 수 있는 천사의 앱이다. ​ ​ 2) 자피어(Zapier) ▲ 자피어(Zapier)홈페이지-www.zapier.com 자피어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사용하고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업무 자동화 툴이다. 슬랙, 유튜브, 인스타그램, 구글 스프레드 시트 등 약 2,000여 개의 소프트웨어들의 API를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구글 스프레드 시트로 업무 관련하여 내용을 정리했다면 메신저인 슬랙으로 바로 메시지를 보내 활용할 수 있게 한 것. 그 덕분에 자피어로 업무 생산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 ​ ​ 3) 앱 빌더(AppBuilder) ▲ 앱빌더(AppBuilder) 홈페이지-www.appbuilder.me 앱 빌더는 글라이드보다 더 많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데이터 연동과 로직 구현을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즉시 개발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업로드 할 수 있다. 다만, 글라이드보다는 사용법이 어렵고 어느 정도 기초지식이 있어야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원클릭으로 앱을 만들 수 있는게 장점이며 내가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으며 Android 와 iOS , Windows 를 모두 지원한다. ​ ​ 4) 웹플로우(Webflow) ▲ 웹플로우(webflow) 홈페이지-https://webflow.com/ 웹플로우는 웹 사이트 제작을 도와주는 앱이다. 웹플로우를 통해 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꾸밀 수 있다. 다양한 템플릿은 물론 위젯 등을 사용해 홈페이지의 기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게다가 웹 플로우는 사용법이나 홈페이지 제작 시 필요한 지식 등을 온라인 강의로 제공해보다 쉽게 배워볼 수 있다. ​ ​ 5) 앱가이버 ▲ 앱가이버(AppGyver) 홈페이지-www.appgyver.com 앱가이버는 2010년 설립된 회사로 앱과 웹을 올 인원으로 개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발의 자유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높은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 다만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기본 지식이 어느 정도 있어야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메이커Smart Maker는 AI에 기반을둔 노코드 플랫폼이다. 워드를 사용할 수 있으면 누구나 앱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간편하게 제작되었다. 특정한 모듈을 드래그하는 것만으로 작동이 될 수 있게 했다. 현재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 현충원 등과 같은 공공 기관에서도 스마트메이커로 앱을 만들어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 ​ ​ ⚀ 글라이드 사명, 핵심 가치 제안 글라이드의 사명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힘, 아름다움 및 마법을 수십억 명의 새로운 제작자의 손에 맡기는 것이다. 우리의 임무는 2030년까지 수십억 개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만들고 지구상의 대부분의 앱을 지원하는 것이다.소프트웨어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도구이지만 코딩 할 수있는 사람은 1 % 미만이다. 우리는 다음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일, 삶 및 그 사이의 모든 것을 위한 놀라운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도록 유쾌한 도구를 만들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9년부터 초등학교에서의 코딩교육을의무화했다. 미래에 코딩은 필요한 기술이며 논리력과 창의력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전망에 찬물을 끼얹는 전망이 나왔다. ‘2020퓨처 콘퍼런스 행사’연사로 나온 구글 현직 엔지니어는 이렇게 말했다. “이제 코딩을 배우는 시대는 끝났다.” 실제로이미‘노코드’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MnM는 노코드 플랫폼 시장이 2020년 132억 달러 규모에서 2025년 455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노코드 플랫폼 시장이 3배 이상이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은 기존의코딩시장이 빠르게 축소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나라의 초등학생들은 한 템포 느린 코딩을 의무적으로 배우고 있다. 출처: https://blog.hsad.co.kr/3221?category=588513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티스토리]

작성일 : 2022-04-29

매일경제 TV : [글로벌 혁신 창업 교육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 미래대학 설명회…2022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개최]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은 글로벌 혁신 스타트업 스쿨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Next Challenge University)‘의 미래 대학 설명회를 강남 코엑스(COEX)에서 ‘2022 제19회 대한민국 교육 박람회’ 기간 오는 28일 오전 10시에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Next Challenge University)’는 인지적 기술과 휴먼 메타 테크놀로지 철학을 결합, 계속 시작하고, 도전하고 창조하는 기업가를 육성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스쿨입니다. 본 설명회에는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의 철학, 미래 교육과 대학의 혁신 사례, 스타트업과 미래 진로, 스타트업 특화 커리큘럼, 지원자격 등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며, 전시장에서 자세한 소개 및 상담 등도 함께 진행됩니다.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는 글로벌 혁신대학 미네르바 유니버시티보다 더 진화된 모델을 제시한다. 미네르바 유니버시티는 하버드보다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으로 평가받으며, 무려 25,000명이 지원하여 200명(0.8%)만이 합격합니다. 실제 미네르바 유니버시티는 캠퍼스 건물이 없어 학습 장소에 제약이 없고, ‘Forum’ 플랫폼을 활용한100% 온라인 플립러닝 커리큘럼, 전 세계 7개국 현장 중심 교육 등 전례 없던 혁신 교육방식에 높은 효율성을 띄고 있어 이에 세계 교육계는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래 교육의 기조를 이어 설립되는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NCU)는 기업가정신과 스타트업에 더욱 집중, 4차산업 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디지털 인재육성 방향성을 제시하고 Technology + Entrepreneurship + Global에 특화된 맞춤형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 Meta Technology특화 커리큘럼 △전 세계를 연결하는Mobile First 메타버스 캠퍼스 △O2O블랜디드러닝 △Digital Nomad System(No Campus) △9개 국가, 12개 도시 스타트업 프로젝트(미국, 프랑스, 핀란드, 싱가포르, 태국 등) △유망 스타트업CEO출신 교수진 △국내외 액셀러레이터/VC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본글로벌’ 아이템과 스타트업 팀빌딩을 기반 졸업 시 최대1억원의 투자유치를 목표하는 커리큘럼을 제시하며 국내 온라인대학 인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본 재단은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NCU)’를 함께 이끌어갈 ‘넥스트챌린지 에듀테크 얼라이언스(Next Challenge EdTech Alliance)’를 출범하여 총 15개 유망 에듀테크 스타트업(△클라썸 △레티튜 △다비다 △버드비 △보이저3호 △투티 △에이블런 △프로키언 △프롬더레드 △안드레의바다 △렉터스 △포인블랙 △에크네 △비엘에프 △리빌더AI)과 함께 지속가능한 에듀테크 생태계를 구축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작성일 : 2022-04-26

매일경제 : [지속가능한 창업 교육 생태계 확산, ‘넥스트챌린지 에듀테크 얼라이언스’ 출범]

- 국내 유망 에듀 기업 15개사 참여 - 에듀, 메타, AI등 미래 혁신 교육을 이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는 지속가능한 에듀테크 생태계를 구축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협의체를 구성하는 네트워크 행사 ‘넥스트챌린지 에듀테크 얼라이언스(Next challenge EdTech Alliance)’를 지난 4월 18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Next Challenge University)’는 인지적 기술과 휴먼 메타 테크놀로지 철학을 결합, 계속 시작하고, 도전하고 창조하는 기업가를 육성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스쿨로, 글로벌 혁신대학 미네르바 유니버시티보다 더 진화된 모델을 제시한다. 본 행사는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NCU) 추진현황 공유, 에듀테크 얼라이언스 발족식 및 협약식, 협약 기업 소개 및 네트워킹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NCU)추진현황 공유로 4차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국내 최초 모바일 스타트업스쿨의 혁신 커리큘럼을 소개했다. 더불어 에듀테크 얼라이언스 기업별 소개, 발족식 및 협약식을 통해 에듀테크 파트너스간의 비전제시 및 핵심 사업안을 공유 하였고 파트너스 기업간의 네트워킹 시간도 포함됐다. 행사에서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NCU)는 기업가정신과 스타트업에 더욱 집중, 4차산업 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디지털 인재육성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에 특화된 맞춤형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메타 테크놀로지(Meta Technology) 특화 커리큘럼, 전 세계를 연결하는 모바일 퍼스트(Mobile First) 메타버스 캠퍼스, O2O블랜디드러닝, 디지털 노마드 시스템(Digital Nomad System(No Campus)), 9개 국가, 12개 도시 스타트업 프로젝트(미국, 프랑스, 핀란드, 싱가포르, 태국 등), 유망 스타트업CEO출신 교수진, 국내외 액셀러레이터/VC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본글로벌’ 아이템과 스타트업 팀빌딩을 기반 졸업 시 최대1억원의 투자유치를 목표하는 커리큘럼을 제시하며 국내 사이버대학(NCU)인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NCU)’를 함께 이끌어갈 에듀테크 파트너스는 총 15개 스타트업으로 클라썸, 레티튜, 다비다, 버드비, 보이저3호, 투티, 에이블런, 프로키언, 프롬더레드, 안드레의바다, 렉터스, 포인블랙, 에크네, 비엘에프, 리빌더(AI)로 에듀테크 분야를 넘어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과 독보적 기술을 인정받아 기업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유망 스타트업들이 선정됐다. 한편 재단은 ‘2022 제19회 대한민국 교육 박람회’에 참가하여 글로벌 혁신 스타트업 스쿨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NCU)‘의 미래 대학 설명회를 오는 28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설명회에는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의 철학, 미래 창업 교육과 대학의 혁신 사례, 스타트업과 미래 진로, 스타트업 특화 커리큘럼 등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며, 전시장에서 자세한 소개 및 상담 등도 함께 진행된다.

작성일 : 2022-04-19

매일경제 :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4기 모집 성료, 역대 최고 경쟁률 기록]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4기’ 참가 기업 5팀 모집에 358팀이 지원, 약 71.6:1의 경쟁률 기록하며 마감됐다고 11일 밝혔다.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모집 공고에 많은 스타트업들이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1,2,3기 모두 50:1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 4기에도 71.6 대 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넥스트챌린지 투자 성과로 지난 기수 총 11개 기업 중 6개가 1년안에 후속 투자유치를 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웨인힐스브라이언트A.I’(전, 웨인힐스벤처스/인공지능 TTV 솔루션)는 올해 상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럭셔리앤올’(명품 토탈케어 플랫폼)은 롯데벤처스 투자에 이어 롯데온과의 연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다비다’(전, 지니로봇/올인원 코딩로봇 및 플랫폼)은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글로벌 JV설립을 필두로 미국, 스페인, 태국, 우루과이, 사우디 등 10개국 진출하여 100만불 이상의 성과를 창출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4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은 4차 산업 전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7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했다.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4기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최대 1억원의 씨드머니 투자 ▲각 분야 전문가 1:1 멘토링 ▲넥스트챌린지 연계 사업화 네트워크 지원 ▲글로벌 진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이후에도 참가 창업 기업들의 지속적 혜택을 통해 성장을 전폭 지원한다. 선발 과정은 ▲서류 평가 ▲발표평가 ▲심층면접 및 현장실사 ▲최종 선정 및 투자 순으로 진행된다. 혁신성과 사업성, 성장 가능성, 마인드셋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넥스트챌린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로 출범,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다. 이어 넥스트챌린지는 글로벌 9개국 12개도시를 연결하는 넥스트챌린지 유니버시티와 함께 투자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주력하여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지 기대해 볼 만하다.

작성일 : 2022-04-12

#스타트업의 모든 것 : 2022년, 스타트업시장을 좌우할 글로벌 라이징 기술 - 1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신성장동력 유망 아이템을 찾기 위해 해외로 시야를 넓혀보자 2021년, 전 인류는 펜데믹으로 ‘암흑기’를 경험했지만, 글로벌 스타트업계는 ‘황금기’를 누렸다. 미국 스타트업 정책자문회사인 스타트업 지놈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의 글로벌 벤처투자 규모는 1,480억 달러였지만, 2021년 상반기는 2,880억 달러로 늘어났다. 무려 95%가 늘어난 셈이다. 또한 유기콘 기업도 43%가 증가하면서 투자와 성장에서 최고의 한해였다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코로나19가 확산되던 초기에는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도 주춤했지만, 지난해를 거치면서 완연한 회복세를 넘어 더 과감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2022년에도 이러한 투자 세는 계속 이어지고, 유니콘 기업들도 계속해서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미국 연구 자문회사인 가트너와 영국 회계법인인 딜로이트는 2022년의 주요 기술 트렌드를 발표하면서 투자의 가이드라인과 함께 미래의 변화를 감지할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2022 한해를 장식할 라이징 기술과 아이템을 매월 분야별 ( ①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②복합 어플리케이션 ③하이브리드 업무환경 ④마이 데이터 ⑤데이터 페브릭 ⑥생성형 인공지능 ⑦메타버스 ⑧NFT 등 )로 대표적인 스타트업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 분야,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 ​ 기업은 다방면에서 IT 기술을 활용하며 디지털화를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IT 기술의 구성요소는 매우 다양하다. 서버가 있어야 하고, 네트워크가 있어야 하면 운영체제도 존재한다. 여기에 가상화,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등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러한 모든 것이 한꺼번에 제공되는 서비스가 바로 ‘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들은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해 훨씬 손쉽게 직원을 관리하고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중에 가장 주목을 끄는 기업은 바로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다.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워런 버핏이 투자해서 많은 관심을 끌기도 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2020년 9월 상장하자마자 시총이 무려 81조 원에 달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의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고 처리에 드는 비용도 절반으로 줄였다. 2021년 7월 기준으로 4,900곳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 비전, 핵심 가치 제안 기업의 가치 있는 데이터를 탐색, 공유 및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 사용자들이 원활하게 접속 지원하는 것이다. 기업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기능, 데이터 처리 성능, 고객이 사용한 자원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는 유틸리티 모델, 클라우드 접속을 즉각적인 처리를 가능케 하는 Instant Elasticity 그리고 이러한 기능을 사용하게 쉽게 제공한다. 디지털 시대에 기업들이 비즈니스 활동 결과로 자연스럽게 엄청난 데이터를 갖게 된다. 그렇지만 이러한 데이터들은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분석되지 못한 채 창고에 쌓이는 일종의 데이터 사일로에 불과하다. 많은 데이터들은 다른 맥락, 다른 곳에서 사용할 수 없는 형식으로 저장된다. 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스노우플레이크는 고객이 단일 인터페이스, 플랫폼 내 데이터를 통합해 회사 전체에서 사용 가능한 사용 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서 특징적인 것은 매월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는 구독 모델이 아니라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소비기반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매출 93%가 사용 비용이라고 한다. 또 하나의 핵심 포인트는 유지관리 비용을 부담할 필요 없이, 회사 전체 클라우드 데이터를 통합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한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플랫폼에 더 많은 고객이 참여함에 따라 플랫폼의 긍정적인 네트워크 효과를 제공해, 클라우드 데이터를 다른 고객에게 판매 등 교환 기능을 통해 플랫폼 자체 가치를 높인다는 점이다. 이외에도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와탭랩스(WhaTap)는 IT서비스를 하는 동안 장애를 예방하거나 혹은 장애가 발생했을 때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 대시보다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사용자가 편의를 대폭 개선했으며, 현재 롯데쇼핑, 두산, SK브로드밴드 등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2020년에는 전년 대비 173%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 넥스클라우드(NexCloud)는 글로벌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 기업이다. 소비자의 요구로 인해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할 때 기업은 많은 장애에 부딪히게 된다. 일단 완성된 운영 체제를 대폭 개선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넥스클라우드는 여기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줄여주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https://blog.hsad.co.kr/3204?category=588513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작성일 : 2022-03-25

경기일보 : [천자춘추] 尹 당선인이 그려야 할 일자리 1번지

19세기 중반, 당시 마차(馬車) 관련 산업에 종사하던 이들이 주축이 돼 의욕적으로 만든 법안 하나가 있다. 바로 ‘붉은 깃발법(Red Flag Act)’이다. 마차가 붉은 깃발을 꽂고 달리면 자동차는 시속 3㎞ 이하로 그 뒤를 따라가는 법이다. 마부들은 자동차 때문에 일자리를 잃을 것을 우려해 ‘자동차가 마차보다 빨라서는 안 된다’는 것을 법제화시켰다. 그러나 일자리에 관한 그들의 우려는 하나의 공상에 그치고 말았다. 이후 자동차 산업이 성장하면서 마차 산업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지금 입장에서 보면 당시의 마차 종사인들의 공포감이 얼마나 허망했는지 알 수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공포는 21세기인 지금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지난해 5월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전국 20∼30대 남녀 82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83%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이런 예상은 붉은 깃발법을 만들었던 마부들의 인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 경제는 지난 수년간 ‘고용 없는 성장’의 장애물에 직면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지만, 최근 이슈는 정보기술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확대됐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반도체와 스마트폰 분야다. 현재 이 두 분야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워낙 기술 중심이다 보니 성장에 정비례해서 고용이 늘지 않았다. 이러한 암울한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벤처·스타트업이 나타났다. 이들은 경제의 역동성을 재조직하면서 한국 경제를 기초부터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벤처·스타트업 3만 6천209개사의 고용은 76만 4천912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1년간의 고용과 비교한 결과 무려 2020년 말 69만8천897명 대비 6만6천15명 으로 늘어난 수치다. 4대 그룹 신규고용 인원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결과였다. 또한 2021년 말 기준 유니콘(18개사)이거나 과거 유니콘(9개사)이었던 27개사 들은, 2021년 말 1만1천719명을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3천863명 늘어난 것으로 고용 증가율은 무려 49.2%에 달했다. 기업당 고용 증가를 보면 유니콘 15개사가 평균 257.5명을 추가로 고용, 벤처기업 3만6천209개사의 평균 고용 증가 인원 1.8명의 140배를 상회했다. 결과적으로 ‘고용없는 성장’이라는 한국 경제 최대의 장애물을 넘기 위해서는 창업생태계 활성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퍼주기식 지원예산이 아니라 창업가가 스스로 생존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하는 창업 지원정책 수정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다. 김영록 (재)넥스트챌린지아시아 대표 ※ 외부 필진의 기고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일보(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2-03-13

[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홍보대사 위촉식 ]

[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홍보대사 위촉식 ] Next Challenge의 깜짝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전, 월드미스 유니버시티 세계대회 1위로 지덕체를 두루 갖추신 ‘조은주’ 대표님을 Next Challenge의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반짝반짝 빛났던 위촉 현장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아름다우신 조은주 대표님은 ‘조선미디어센터’의 대표로써 활발한 기자 활동하셨으며,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여성 리더쉽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외모 만큼이나 빛나는 지성과 선한 마인드로 NCF & NCU의 밝은 비전과 선한 영향력을 더욱 넓혀 힘차게 나아가길 희망해 봅니다. 2022년 제주 스타타트업베이에서 열린 넥스트챌린지 홍보대사 위촉식_ 김영록 대표, 조은주 대표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홍보대사로 위촉 되신 ’조은주’ 대표님 다시 한번 축하 드리고 감사합니다. 홍보대사도 남다른 Next Challenge Accelerator 조은주 기자님의 프로필 [ 소속 ] 조선미디어센터 대표 [ 학력 ]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 수상 ] 제 2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 1위 제 51회 미스코리아 선 [ 경력 ] TV조선 경제부 기자 TV조선 사회부 기자 스타트업의 미래를 지원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혁신을 만들어가는 저희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가 더 궁금하시다면 ‘즐겨찾기’를 추가주세요. 여러분께 더욱 유익한 재단이 되어 보답하겠습니다^^ What is your Next Challenge ? ​ 홈페이지 www.ncf.or.kr 인스타그램ID nextchallenge_ #재단법인넥스트챌린지 #넥스트챌린지 #창업 #창업생태계 #스타트업 #스타트업생태계 #홍보대사위촉 #홍보대사조은주 #조은주기자 #넥스트챌린지아시아 #넥스트챌린지유니버시티 #Startupbay #Startup #Future #Makeyourway

작성일 : 2022-02-25

스타트업 생태계 교과서 「변종의 늑대」실제 교과서에?

'중소기업벤처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출간한 고등학교 교재로 실제 기재된 '변종의 늑대'. 이제 여러분 자녀들의 창업 교육과정에서도 만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스타트업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스타트업계의 베스트셀러 ' 변종의 늑대 '를 읽어보셨을 것입니다. 바로 이 유명한 저서의 저자는 Next Challenge의 ' 김영록 ' 대표님이십니다. 너무나 유명해져 이제는 '스타트업 생태계 교과서'라는 별칭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 세상을 바꾸는 건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건 교육이다 “(_ 김영록 대표님의 인터뷰 중)의 명언을 남기며 현제 스타트업계에서 정말 대단한 영향력이 더해가고있는 Next Challenge 입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전에 없던 새로운 시스템의 등장과 많은 스타트업들이 생겨나, 이제 대한민국은 스타트업 강대국으로 우뚝 성장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시대의 촉망받는 '스타트업 생태계'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앞으로도 Next Challenge​는 스타트업 생태계의 발전과 많은 스타트업들의 꿈을 응원하겠습니다! 스타트업의 미래를 지원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혁신을 만들어가는 저희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가 더 궁금하시다면 '즐겨찾기' 추가해주세요.여러분께 더욱 유익한 재단이 되어 보답하겠습니다^^ ​ What is your Next Challenge ? #재단법인넥스트챌린지, #넥스트챌린지, #창업, #창업생태계, #쌤앤파커스, #스타트업, #스타트업생태계, #기업가정신, #변종의늑대, #창업진흥원, #중소기업벤처부, #고등학교교재, #교재, #권장도서, #필독도서, #추천도서, #기업가정신추천도서, #창업교재, #창업책, #창업베스트셀러, #스타트업책, #스타트업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변종의늑대, #김영록대표, #베스트셀러김영록대표, #베스트셀러김영록, #변종의늑대김영록, #넥스트챌린지아시아, #넥스트챌린지유니버시티, #Startupbay

작성일 : 2022-02-25

"한국판 미네르바스쿨서 창업인재 키웁니다"[fn이사람]

"청년들이 꿈을 잃어가는 것이 너무 마음 아픕니다. 대기업과 공무원에 인재들이 몰리는 현실을 뛰어넘어 스타트업의 기회와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넥스트챌린지를 설립했습니다." 김영록 대표(사진)가 이끄는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다.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컨설팅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28일 김 대표는 올해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형 미네르바스쿨을 설립,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다가올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스타트업 창업문화를 주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스타트업 생태계도 좋은 선생님이 있어야 좋은 학생이 나올 수 있다"면서 "현재 우리나라는 스타트업 육성기관과 관계자에 대한 지원제도가 부족하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서 이런 부분에 대한 민간과 공공의 역할분담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 재단 설립 이후 넥스트챌린지가 이뤄온 성과에 대해선 "재단 본사인 서귀포 스타트업베이는 지역창업생태계 활성화의 우수모델로 인정받아 서귀포시장,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다"며 "창업지원 국비 유치, 초기창업패키지, 디지털노마드 리모트워크 프로그램 등 제주에 특화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또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1기 투자기업인 지니로봇이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넥스트챌린지벤처스와 함께 태국 시장 확장을 위한 JV(조인트벤처)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넥스트챌린지는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진출 확대와 지역창업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진출 특화의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아시아, 투자전문기업인 넥스트챌린지 벤처스 두 개 법인을 확장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지역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힘쓰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귀포시 고등학교 교장, 교감, 교직원 대상 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ACE아카데미부터 재단의 가장 핵심 비전인 혁신 창업대학 넥스트챌린지대학 설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형 미네르바 스쿨'에 대해선 '언택트 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기관임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미네르바 스쿨은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혁신대학이다. 캠퍼스 없이 7개 국가를 돌며 구글, 애플, 아마존 등 글로벌 IT기업에서 인턴십 경력을 쌓는 등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교육하는 미래형 대학"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코로나 이후 공교육 혁신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미래 교육, 진로, 인재상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유연한 인재육성은 스타트업에 값진 경험이고 교육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는 5월 개최하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를 통해 넥스트챌린지에서 육성 중인 에듀테크 스타트업들과 공동관을 구성해 스타트업이 만들어가는 스타트업대학, 즉 넥스트챌린지대학의 방향을 알리려 한다"며 "국내외 에듀테크 기업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한국형 미네르바스쿨이 선사할 교육 혁신과 미래형 스타트업 양성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4-28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서귀포시 지역 창업생태계 공로표창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이하 넥스트챌린지)가 서귀포시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이번 표창은 서귀포시장과 국회의원이 모두 수여했습니다.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서귀포시 STARTUPBAY의 공간기획부터 설계, 디자인을 맡아 창업 앵커기관을 출범시켜 운영을 맡았습니다. 10년간 건축 전문가로 활동한 김영록 대표의 손길을 거친 덕분에 STARTUPBAY는 서귀포시 스타트업의 파라다이스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넥스트챌린지는 초기창업패키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등 약 2년간 75억 이상의 국비를 유치하였습니다. 또한 서귀포 지역 내 초, 중, 고교 교장과 교감, 관리직급의 교사를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교육 ‘ACE 아카데미’를 운영해 미래교육 인식확산을 선도하였으며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서귀포시 그리고 제주도의 창업생태계 상생협력 구축을 위해 노력을 쏟았습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국내 Top Tier 액셀러레이터로서 국내외 스타트업 지원 인프라 구축, 인큐베이팅, 액셀러레이팅, 투자까지 One-Stop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로 출범한 액셀러레이터이며, 국내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비영리 민간 액셀러레이터 중 가장 ‘핫’한 액셀러레이터입니다. 특히 공간과 도시설계 창업 밸리까지 구축할수 있는 유일한 기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www.ncf.or.kr) 또한 김영록 대표는 베스트셀러 ‘변종의 늑대’ 저자이기도 한 김영록 대표는 “제주도 서귀포시가 지역창업생태계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며 공로를 인정해주신 서귀포시와 국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창업공간 및 인프라 조성 설계부터 지역 중고교,대학 학생들 대상 기업가정신 교육, 창업지원 유관기관 역량 강화 활동,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투자지원 등 다양한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활동을 펼쳐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작성일 : 2021-03-18

‘한국형 미네르바스쿨’ 설립 나서는 김영록 대표, “스타트업 잠재력 발굴하는 ‘테디 힐 선생님’되고 싶어”

누구나 사장을 꿈꾼다. 도전하기도 어렵지만, 홀로서기가 쉽지 않다 스타트업 홀로서기를 도와주는 김영록 대표를 만나다 Q. 스타트업의 바이블이 된 ‘변종의 늑대’는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베스트셀러입니다. 그런데 정작 저자가 경영하는 액셀러레이터가 무엇인지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한번 쉽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A. 하하. 시작부터 너무 난해한 숙제를 주시네요. 아시다시피 쉽게 설명한다는 것이 역설적이게도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는 서비스는 재무적 투자자인 벤처캐피탈(VC)도 있고 인큐베이터도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AC)의 국내법상 명칭은 ‘창업기획자’로서 VC나 인큐베이터와 달리 자금지원이나 업무보조만 아니라 창업 지식과 경험, 비즈니스 인사이트까지 전하는 일종의 창업동반자입니다. 국내에서는 AC가 아직 생소하지만, 오래전부터 발달돼 온 미국에서는 야구에서의 ‘테이블 세터’인 2번 타자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스타트업들에게는 외부의 멘토가 아니라 한 팀이 돼 동고동락하는 큰 형님같은 존재일 수도 있겠지요. VC나 인큐베이터보다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밀착지원 서비스입니다. 이 정도면 쉬운 설명이 됐을까요? (웃음)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Q. 아주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잘 들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에어비앤비(AirBnb)와 드롭박스(Dropbox)등을 키워낸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가 대표적인 AC로 알고 있습니다. 김대표님이 생각하시는 롤모델이 있다면 어떤 유형인가요? A. 물론 저도 그런 세계적 유니콘을 키워내고 싶습니다. 요즘은 가치 10조이상 기업을 데카콘이라고 부르던데, 할 수만 있다면 ‘데카콘 전문 AC’가 되고 싶습니다. 유니콘 기업의 레전드는 아무래도 애플이겠죠. 또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기업가 정신을 떼 놓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스티브 잡스 전기에 나오는 어린시절 이야기입니다. 초등학생 때 잡스는 걸핏하면 수업을 빼먹고 교실에 뱀을 풀어 놓기도 하는 소문난 악동이었다고 합니다. 자칫하면 비행청소년이 될 갈림길에 서 있었습니다. 악동 잡스의 뛰어난 지적 능력을 알아봐 준 사람이 초등학교 4학년때 만난 테디힐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녀는 잡스에게 사탕이나 카메라 등을 주면서 수학문제를 풀어오고 작문을 해오도록 하면서 공부에 관심을 붙이게 인도했다고 합니다. 잡스는 전기에서 “테디힐 선생님은 내 인생의 성녀(聖女)였다.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아마도 나는 교도소를 뻔질나게 드나들면서 살아야 했을 것이다.”라고 회고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기업환경에서 스타트업들이 가치를 인정받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그 스타트업이 성장의 시련을 이겨내고 새로운 애플이 되도록 숨은 잠재력을 찾아내는 AC가 되고 싶습니다. 스타트업들에게 ‘스티브 잡스의 테디힐 선생님’처럼 기억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회사명인 ‘넥스트챌린지’는 차세대 애플을 위한 도전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Q.변종의 늑대를 보면 ‘상식의 전복’이 창업자가 새겨야 할 계명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서울이나 대도시를 떠나 제주도 서귀포에 회사를 세우신 것도 그 롤모델을 보여주시기 위한 것 같은데 맞습니까. A.저는 원래 전공이 건축이었습니다. 미래의 건축과 함께 도시 재생을 통한 공간의 재탄생을 항상 고민하고 창업생태계도 그런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COVID-19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언택트 문화가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언택트 테크놀로지의 비약적 발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구와 기업이 밀집된 대도시보다 문화와 여행, 비즈니스와 휴식이 융합된 공간의 가치가 부각될 것입니다. 더 중요한 문제는 인적자원의 지역적인 안배입니다. 국내 AC가 300여개가 있지만 수도권에만 200여개가 밀집돼 있습니다. 국토 남단인 제주도에는 3개 뿐입니다. 물론 실리콘밸리와 같은 IT 클러스터라면 의미가 있겠지만 앞으로 본격화될 언택트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할 때 지나친 편중입니다. 사실 2년전 서귀포에 내려왔을 때 COVID 사태까지 고려한 건 물론 아니었습니다. 단지 언택트시대의 도래는 불가피하고 AC도 지역 인재를 양성하면서 도시 재생과 관련해 전개될 많은 공공 비즈니스를 토양으로 확보하는 것이 밀집지역에 진입하는 것보다 훨씬 유망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서귀포시가 인재를 확보하려는 열망도 강했기 때문에 정부과제인 초기창업패키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지역사업 맞춤형사업 등 다양한 국미사업을 유치하고 국내외 스타트업을 유치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시간적 관점에서 비즈니스의 메가트렌드 변화와 공간적 관점에서 지역 발전의 열의. 이 두가지를 결합해 보면 서귀포가 최적의 비즈니스 거점이라 본 것입니다. 저의 졸저 ‘변종의 늑대’가 강조하는 것도 변종이 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패러다임 쉬프트의 유연함입니다. 아마 그 책을 읽어보신다면 제가 서귀포를 택한 이유와 함께 발상의 전환이 왜 비즈니스에서 결정적인 요인인지를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Q.올해도 COVID 여파로 인해 비즈니스 환경이 어렵겠지만 또 일부 기업에게는 큰 기회가 되기도 할 것 같습니다. 올해 넥스트챌린지는 어떤 목표에 도전하실 계획인지요? A.넥스트챌린지는 올해 창업생태계 조성과 함께 중앙 및 지방 정부와 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선도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6개 광역시와 함께 소외 지역 중, 고교 창업교육에 나서려고 합니다. 그들에게 기업가정신을 심어주고, 지역 내 창업지원 기관 및 AC, VC의 역량을 강화하여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생태계를 확장시키고 싶습니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를 받고 제주를 시작으로 서울, 인천, 경기, 부산,대구 등 확장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 하나는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공간 인프라 조성의 매뉴얼화입니다. 제가 전국을 뛰어다니며 느꼈던 각 지자체마다 행정과 현장의 온도차 그리고 창업생태계 이해 부족으로 인해 발견한 문제점들이 많습니다. 특히 공간인프라 조성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데 스타트업생태계 이해부족으로 인해 일반적인 인테리어와 기획이 들어가면 실패하기 일쑤입니다. 건축가 경력과 창업생태계에 뛰어들어 활동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볼 때 창업공간 및 인프라 조성을 잘못 설계했을 때 엄청난 예산낭비를 막는 일이 시급합니다. 공간기획부터 설계까지 매뉴얼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사진설명<사진설명 : 김영록대표와 달채비 스타트업 토크쇼 진행>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Q. 대표님이 보시기에 이른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유망한 비즈니스는 어떤 분야라고 보시는지요? A. 올해 넥스트챌린지 벤처스 지주회사(Holding Company)를 세웠습니다. COVID 사태로 인해 떠오르는 유망 분야를 다각적으로 서치하고 기회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굳이 열거해보자면 고객서비스(Consumer service), 배송 비즈니스(Distribution commerce), 바이오헬스 산업(Bio Healthcare), 모바일산업(Mobility), 핀테크(Pintech), 소프프웨어 개발사업(Software solution), IT 하드웨어산업(Hardware ICT), 부동산정보사업(Prop-tech), 게임 미디어 콘텐츠 산업(Game media contents) 등입니다.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분야의 스타트업을 직접 세우는 컴퍼니빌더(Company builder)로서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Q. 창업교육에 집중하는 미국 미네르바스쿨의 선풍적 인기가 국내에서도 화제가 됐습니다. 하버드 대학보다 입학하기 힘든 학교로도 알려져 있는데 대표님께서 한국형 미네르바 스쿨 설립을 추진하신다고 들었습니다. A. 미네르바스쿨은 알려진 대로 캠퍼스 없이 7개 국가를 돌며 구글•애플•아마존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인턴십을 하며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교육하는 미래형 대학입니다. 강의가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언택트시대에 적합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포스트코로나 비즈니스를 대비해 국내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목표는 한국형 미네르바 스쿨 설립입니다. 9개국 12개 도시를 연결하는 “넥스트챌린지스쿨” 개교를 위해 거의 모든 노력을 쏟아 붇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국민들의 창업에 대한 ‘인식전환’입니다. 그것은 교육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교육으로 국민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야 말로 저의 가장 원대하고 궁극적인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일 : 2021-01-14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中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협력

넥스트챌린지가 중국 상해 텐센트창업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창업 인프라와 역량을 바탕으로 유망한 글로벌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육성하기로 협의했습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컴퍼니 빌딩 프로그램 협업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학교인 넥스트챌린지스쿨(NCS) 커리큘럼 공동 개발 및 온·오프라인 플랫폼협업 ▲중국 신사업 비즈니스 자문 및 코칭 등 그 밖 넥스트챌린지 육성기업에 관한 제반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텐센트 상해텐센트창업센터는 글로벌 스타트업 및 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고 중국 내 유통·파트너십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넥스트챌린지는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습니다. 스타트업이 진출하고 싶은 해외지역에서 적합한 파트너를 찾아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이 넥스트챌린지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텐센트창업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해외 기업, 투자자 등과의 네트워킹 및 공동사업 발굴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작성일 : 2020-04-21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1기 경쟁률 54대 1 대거 몰려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1기’참가기업 모집이 4월 15일 높은 경쟁률로 마감되었습니다. 이번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1기 참가기업 모집에서는 5팀 선발에 총 270개 기업이 지원해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순서는 서류, 발표심사, 대면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혁신성과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합니다. 금번 1기 배치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씨드머니와 각 분야 전문가 상시 멘토링, 넥스트챌린지 협력 파트너 사업화 연계 등의 혜택을 3개월간 제공받게 됩니다. 이후에는 스타트업과 협의를 통해 지속성장을 돕습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로 출범,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습니다.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137팀)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협약기간 내 280억 이상의 매출성과 및 330명 이상의 고용창출을 만들어냈으며, 올해는 창진원 초기창업패키지(제주권역)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개인투자조합 1호, 2호를 결성하고 자체재원을 통해 스타트업 투자 및 육성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4월에는 글로법 기업 중국 텐센트 위스타트, 싱가폴 브릿지 파트너스 등과 MOU를 맺었으며 넥스트챌린지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 Pool에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주영범 센터장(전)이 이노베이션센터장으로 합류했으며,그 외에도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CBA벤처스 우광제 대표(전), 네오플라이차이나 신동원 대표(전), 글로벌 VC 드레이퍼아테나코리아 정회훈 대표,KAIST 경영대학 박성혁 교수(전,레코벨 대표),CI Group 노태경 대표 등이 함께하고 있다. 특히 베스트셀러 ‘변종의 늑대’ 저자로 잘 알려진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및 지원하여 데스밸리를 넘어갈 수 있는 파괴적인 변종의 늑대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출처 : 월간 오디오(http://www.audioht.co.kr)

작성일 : 2020-04-16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1기 모집

넥스트챌린지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1기’를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합니다.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1기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초기자본 지분투자(3000~5000만) ▲각 분야별 전문가 상시 멘토링, ▲재단 협력 파트너와 사업화 연계, ▲육성 스타트업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4월 말까지 선발을 거쳐 선발된 스타트업은 3개월간 집중적인 액셀러레이팅을 받게 됩니다. 모집분야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ICT/SW 등 4차 산업혁명 전분야, 에듀테크, 소셜임팩트 특화 3년 미만 스타트업과 엣지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가 대상입니다. 혁신성과 사업성, 성장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합니다. 참가 신청은 아래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허가로 출범, 작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하였으며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작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137팀)의 운영기관이었고, 국내, 외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귀포 스타트업베이에 본사와 강남 그레이프라운지@넥스트챌린지에 지회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 드레이퍼아테나, 위워크랩스, CBA벤처스 등 글로벌 VC, 액셀러레이터와도 MOU를 체결, 긴밀한 업무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넥스트챌린지 개인투자조합을 출범하여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생태계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변종의늑대’ 저자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잠재력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첫 발걸음을 잘 뗄 수 있도록,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일 : 2020-03-18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제주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 최종선정

넥스트챌린지가 제주에서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3년간 약 69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제주도 초기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육성하게 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창업아이템과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창업기업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초기창업기업 성장가능성을 제고하고 지역 창업유관기관 협업, 지역창업 활성화 등 초기창업 전 단계를 지원하게 됩니다. 이 사업은 총 107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40개 내외 기관을 선정·지원합니다.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허가로 출범,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습니다.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137팀) 운영을 맡기도 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귀포 스타트업베이에 본사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HIT에 지회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 드레이퍼아테나, 위워크랩스, CBA벤처스 등 글로벌 VC, 액셀러레이터와도 MOU를 체결, 긴밀한 업무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넥스트챌린지 개인투자조합을 출범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는 “초키창업패키지 사업 선정으로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우수한 고급기술 인력이 제주지역으로 유입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주 스타트업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작성일 : 2020-03-18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글로벌 벤처캐피탈그룹 드레이퍼 아테나와 MOU체결

[내외경제=고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가 2일 드레이퍼 아테나와 글로벌 진출, 육성, 투자 및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넥스트챌린지와 드레이퍼 아테나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4차 산업혁명 기반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액셀러레이팅 고도화,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투자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서로 협력하게 된다. 글로벌 벤처캐피탈 그룹 드레이퍼 아테나(Draper Athena)는 테슬라, 스카이프, 바이두, 스페이스X, 트위터 등 세계 유수의 창업 기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모바일, 에너지 기술, 소프트웨어, 반도체 로보틱 및 소비자 인터넷 분야의 스타트업에 기술 재무 및 운영 경험을 제공한 바 있다. 드레이퍼아테나는 미국 외에도 중국, 홍콩, 일본, 영국 등에서 독립적으로 운용되는 벤처 펀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실리콘 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탈로, 한국 및 중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드레이퍼 아테나 정회훈 대표는 드레이퍼 아테나 한국 책임자이며 JTBC 스타트업 빅뱅(Startup Bigbang) TV 시리즈의 주요 투자자 중 한 명으로 고정출연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허가로 출범, 올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하였으며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9년 중소벤처진흥공단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고, 국내, 외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귀포 스타트업베이에 본사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HIT에 지회를 두고 있다. 최근 판교We포럼(강문수 위원장)과 MOU를 맺고 판교 창업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글로벌 벤처캐피탈과 함께하게 되어서 기쁘며,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를 물심양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9-12-04

판교We포럼, 넥스트챌린지와 판교·제주 유망 ICT 스타트업 육성 맞손

판교We포럼(위원장 강문수)과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가 판교·제주 밸리 특화 유망 ICT 스타트업 육성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판교We포럼과 넥스트챌린지는 청년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4차 산업혁명 기반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액셀러레이팅 지원 활성화, 판교 문화만들기, 동심공동화현상 해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한다. 판교We포럼은 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 판교지역 대표 모임들이 판교기업 발전과 도심공동화현생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유망 벤처기업 발굴과 투자를 위해 올 1월 판교We엔젤클럽을 발족, 스타트업 투자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허가로 출범, 올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자격을 취득했다.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9년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사업자로 선정됐고, 서귀포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서귀포 스타트업베이에 본사를 두고 있다.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판교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가속도를 붙이고,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문수 판교We포럼 위원장은 “경험 많은 액셀러레이팅 법인 넥스트챌린지와 판교와 제주 스타트업의 정보 공유와 협업을 할 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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