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스타트업, VC, 엑셀러레이터 등 Hot Issue 인플루언서와 스타트업 생태계를 낱낱이 파헤치는 Talk Show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

교육부 주최 2021 대학혁신포럼 '넥스트챌린지유니버시티' 주제발표 김영록 대표

2021. 07. 05.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

2021 대학혁신포럼 - "대학혁신, 오늘과 미래를 말하다" (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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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2.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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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1.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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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01. -

김영록

2020. 10.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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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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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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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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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01. 스타트업베이

김영록

2020. 06. 01. 창업에듀

김영록

2020. 06. 01. -

김영록

2020. 04. 01. -

유현오 단장, 브라이언

2018. 06. 01.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스마트스터디 핑크퐁 상어가족

2020. 04. 01. 여의도 블록큐브

스타트업 창업으로 성공하기

2020. 04. 01. 느낌책

무자본으로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2020. 01. 01. 목동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2030 취준생이 꼭 읽어야 할 책 추천!! [변종의 늑대]

2020. 02. 01. 책읽는사자

김영록

2020. 04. 01. ZERO창업

박종환대표

2019. 08. 01.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유현오 단장, 브라이언

2018. 06. 01.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플라이 투더 스카이

신나리 매니저

2018. 10. 01.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정회훈 대표

2018. 07. 01. 여의도 블록큐브

문경록

2018. 07. 01. 위워크 여의도역점

스핑크퐁 상어가족 이승규본부장

2020. 04. 01. 여의도 블록큐브

이현재 이사

2018. 11. 01. 신촌 연세로

NEWS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한국판 미네르바스쿨서 창업인재 키웁니다"[fn이사람]

"청년들이 꿈을 잃어가는 것이 너무 마음 아픕니다. 대기업과 공무원에 인재들이 몰리는 현실을 뛰어넘어 스타트업의 기회와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넥스트챌린지를 설립했습니다." 김영록 대표(사진)가 이끄는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다.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컨설팅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28일 김 대표는 올해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형 미네르바스쿨을 설립,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다가올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스타트업 창업문화를 주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스타트업 생태계도 좋은 선생님이 있어야 좋은 학생이 나올 수 있다"면서 "현재 우리나라는 스타트업 육성기관과 관계자에 대한 지원제도가 부족하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서 이런 부분에 대한 민간과 공공의 역할분담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 재단 설립 이후 넥스트챌린지가 이뤄온 성과에 대해선 "재단 본사인 서귀포 스타트업베이는 지역창업생태계 활성화의 우수모델로 인정받아 서귀포시장,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다"며 "창업지원 국비 유치, 초기창업패키지, 디지털노마드 리모트워크 프로그램 등 제주에 특화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또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1기 투자기업인 지니로봇이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넥스트챌린지벤처스와 함께 태국 시장 확장을 위한 JV(조인트벤처)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넥스트챌린지는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진출 확대와 지역창업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진출 특화의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아시아, 투자전문기업인 넥스트챌린지 벤처스 두 개 법인을 확장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지역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힘쓰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귀포시 고등학교 교장, 교감, 교직원 대상 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ACE아카데미부터 재단의 가장 핵심 비전인 혁신 창업대학 넥스트챌린지대학 설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형 미네르바 스쿨'에 대해선 '언택트 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기관임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미네르바 스쿨은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혁신대학이다. 캠퍼스 없이 7개 국가를 돌며 구글, 애플, 아마존 등 글로벌 IT기업에서 인턴십 경력을 쌓는 등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교육하는 미래형 대학"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코로나 이후 공교육 혁신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미래 교육, 진로, 인재상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유연한 인재육성은 스타트업에 값진 경험이고 교육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는 5월 개최하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를 통해 넥스트챌린지에서 육성 중인 에듀테크 스타트업들과 공동관을 구성해 스타트업이 만들어가는 스타트업대학, 즉 넥스트챌린지대학의 방향을 알리려 한다"며 "국내외 에듀테크 기업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한국형 미네르바스쿨이 선사할 교육 혁신과 미래형 스타트업 양성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21-04-28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서귀포시 지역 창업생태계 공로표창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이하 넥스트챌린지)가 서귀포시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이번 표창은 서귀포시장과 국회의원이 모두 수여했습니다.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서귀포시 STARTUPBAY의 공간기획부터 설계, 디자인을 맡아 창업 앵커기관을 출범시켜 운영을 맡았습니다. 10년간 건축 전문가로 활동한 김영록 대표의 손길을 거친 덕분에 STARTUPBAY는 서귀포시 스타트업의 파라다이스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넥스트챌린지는 초기창업패키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등 약 2년간 75억 이상의 국비를 유치하였습니다. 또한 서귀포 지역 내 초, 중, 고교 교장과 교감, 관리직급의 교사를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교육 ‘ACE 아카데미’를 운영해 미래교육 인식확산을 선도하였으며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서귀포시 그리고 제주도의 창업생태계 상생협력 구축을 위해 노력을 쏟았습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국내 Top Tier 액셀러레이터로서 국내외 스타트업 지원 인프라 구축, 인큐베이팅, 액셀러레이팅, 투자까지 One-Stop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로 출범한 액셀러레이터이며, 국내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비영리 민간 액셀러레이터 중 가장 ‘핫’한 액셀러레이터입니다. 특히 공간과 도시설계 창업 밸리까지 구축할수 있는 유일한 기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www.ncf.or.kr) 또한 김영록 대표는 베스트셀러 ‘변종의 늑대’ 저자이기도 한 김영록 대표는 “제주도 서귀포시가 지역창업생태계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며 공로를 인정해주신 서귀포시와 국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창업공간 및 인프라 조성 설계부터 지역 중고교,대학 학생들 대상 기업가정신 교육, 창업지원 유관기관 역량 강화 활동,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투자지원 등 다양한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활동을 펼쳐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작성일 : 2021-03-18

‘한국형 미네르바스쿨’ 설립 나서는 김영록 대표, “스타트업 잠재력 발굴하는 ‘테디 힐 선생님’되고 싶어”

누구나 사장을 꿈꾼다. 도전하기도 어렵지만, 홀로서기가 쉽지 않다 스타트업 홀로서기를 도와주는 김영록 대표를 만나다 Q. 스타트업의 바이블이 된 ‘변종의 늑대’는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베스트셀러입니다. 그런데 정작 저자가 경영하는 액셀러레이터가 무엇인지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한번 쉽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A. 하하. 시작부터 너무 난해한 숙제를 주시네요. 아시다시피 쉽게 설명한다는 것이 역설적이게도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는 서비스는 재무적 투자자인 벤처캐피탈(VC)도 있고 인큐베이터도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AC)의 국내법상 명칭은 ‘창업기획자’로서 VC나 인큐베이터와 달리 자금지원이나 업무보조만 아니라 창업 지식과 경험, 비즈니스 인사이트까지 전하는 일종의 창업동반자입니다. 국내에서는 AC가 아직 생소하지만, 오래전부터 발달돼 온 미국에서는 야구에서의 ‘테이블 세터’인 2번 타자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스타트업들에게는 외부의 멘토가 아니라 한 팀이 돼 동고동락하는 큰 형님같은 존재일 수도 있겠지요. VC나 인큐베이터보다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밀착지원 서비스입니다. 이 정도면 쉬운 설명이 됐을까요? (웃음)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Q. 아주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잘 들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에어비앤비(AirBnb)와 드롭박스(Dropbox)등을 키워낸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가 대표적인 AC로 알고 있습니다. 김대표님이 생각하시는 롤모델이 있다면 어떤 유형인가요? A. 물론 저도 그런 세계적 유니콘을 키워내고 싶습니다. 요즘은 가치 10조이상 기업을 데카콘이라고 부르던데, 할 수만 있다면 ‘데카콘 전문 AC’가 되고 싶습니다. 유니콘 기업의 레전드는 아무래도 애플이겠죠. 또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기업가 정신을 떼 놓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스티브 잡스 전기에 나오는 어린시절 이야기입니다. 초등학생 때 잡스는 걸핏하면 수업을 빼먹고 교실에 뱀을 풀어 놓기도 하는 소문난 악동이었다고 합니다. 자칫하면 비행청소년이 될 갈림길에 서 있었습니다. 악동 잡스의 뛰어난 지적 능력을 알아봐 준 사람이 초등학교 4학년때 만난 테디힐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녀는 잡스에게 사탕이나 카메라 등을 주면서 수학문제를 풀어오고 작문을 해오도록 하면서 공부에 관심을 붙이게 인도했다고 합니다. 잡스는 전기에서 “테디힐 선생님은 내 인생의 성녀(聖女)였다.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아마도 나는 교도소를 뻔질나게 드나들면서 살아야 했을 것이다.”라고 회고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기업환경에서 스타트업들이 가치를 인정받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그 스타트업이 성장의 시련을 이겨내고 새로운 애플이 되도록 숨은 잠재력을 찾아내는 AC가 되고 싶습니다. 스타트업들에게 ‘스티브 잡스의 테디힐 선생님’처럼 기억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회사명인 ‘넥스트챌린지’는 차세대 애플을 위한 도전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Q.변종의 늑대를 보면 ‘상식의 전복’이 창업자가 새겨야 할 계명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서울이나 대도시를 떠나 제주도 서귀포에 회사를 세우신 것도 그 롤모델을 보여주시기 위한 것 같은데 맞습니까. A.저는 원래 전공이 건축이었습니다. 미래의 건축과 함께 도시 재생을 통한 공간의 재탄생을 항상 고민하고 창업생태계도 그런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COVID-19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언택트 문화가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언택트 테크놀로지의 비약적 발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구와 기업이 밀집된 대도시보다 문화와 여행, 비즈니스와 휴식이 융합된 공간의 가치가 부각될 것입니다. 더 중요한 문제는 인적자원의 지역적인 안배입니다. 국내 AC가 300여개가 있지만 수도권에만 200여개가 밀집돼 있습니다. 국토 남단인 제주도에는 3개 뿐입니다. 물론 실리콘밸리와 같은 IT 클러스터라면 의미가 있겠지만 앞으로 본격화될 언택트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할 때 지나친 편중입니다. 사실 2년전 서귀포에 내려왔을 때 COVID 사태까지 고려한 건 물론 아니었습니다. 단지 언택트시대의 도래는 불가피하고 AC도 지역 인재를 양성하면서 도시 재생과 관련해 전개될 많은 공공 비즈니스를 토양으로 확보하는 것이 밀집지역에 진입하는 것보다 훨씬 유망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서귀포시가 인재를 확보하려는 열망도 강했기 때문에 정부과제인 초기창업패키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지역사업 맞춤형사업 등 다양한 국미사업을 유치하고 국내외 스타트업을 유치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시간적 관점에서 비즈니스의 메가트렌드 변화와 공간적 관점에서 지역 발전의 열의. 이 두가지를 결합해 보면 서귀포가 최적의 비즈니스 거점이라 본 것입니다. 저의 졸저 ‘변종의 늑대’가 강조하는 것도 변종이 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패러다임 쉬프트의 유연함입니다. 아마 그 책을 읽어보신다면 제가 서귀포를 택한 이유와 함께 발상의 전환이 왜 비즈니스에서 결정적인 요인인지를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Q.올해도 COVID 여파로 인해 비즈니스 환경이 어렵겠지만 또 일부 기업에게는 큰 기회가 되기도 할 것 같습니다. 올해 넥스트챌린지는 어떤 목표에 도전하실 계획인지요? A.넥스트챌린지는 올해 창업생태계 조성과 함께 중앙 및 지방 정부와 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선도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6개 광역시와 함께 소외 지역 중, 고교 창업교육에 나서려고 합니다. 그들에게 기업가정신을 심어주고, 지역 내 창업지원 기관 및 AC, VC의 역량을 강화하여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생태계를 확장시키고 싶습니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를 받고 제주를 시작으로 서울, 인천, 경기, 부산,대구 등 확장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 하나는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공간 인프라 조성의 매뉴얼화입니다. 제가 전국을 뛰어다니며 느꼈던 각 지자체마다 행정과 현장의 온도차 그리고 창업생태계 이해 부족으로 인해 발견한 문제점들이 많습니다. 특히 공간인프라 조성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데 스타트업생태계 이해부족으로 인해 일반적인 인테리어와 기획이 들어가면 실패하기 일쑤입니다. 건축가 경력과 창업생태계에 뛰어들어 활동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볼 때 창업공간 및 인프라 조성을 잘못 설계했을 때 엄청난 예산낭비를 막는 일이 시급합니다. 공간기획부터 설계까지 매뉴얼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사진설명<사진설명 : 김영록대표와 달채비 스타트업 토크쇼 진행>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Q. 대표님이 보시기에 이른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유망한 비즈니스는 어떤 분야라고 보시는지요? A. 올해 넥스트챌린지 벤처스 지주회사(Holding Company)를 세웠습니다. COVID 사태로 인해 떠오르는 유망 분야를 다각적으로 서치하고 기회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굳이 열거해보자면 고객서비스(Consumer service), 배송 비즈니스(Distribution commerce), 바이오헬스 산업(Bio Healthcare), 모바일산업(Mobility), 핀테크(Pintech), 소프프웨어 개발사업(Software solution), IT 하드웨어산업(Hardware ICT), 부동산정보사업(Prop-tech), 게임 미디어 콘텐츠 산업(Game media contents) 등입니다.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분야의 스타트업을 직접 세우는 컴퍼니빌더(Company builder)로서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Q. 창업교육에 집중하는 미국 미네르바스쿨의 선풍적 인기가 국내에서도 화제가 됐습니다. 하버드 대학보다 입학하기 힘든 학교로도 알려져 있는데 대표님께서 한국형 미네르바 스쿨 설립을 추진하신다고 들었습니다. A. 미네르바스쿨은 알려진 대로 캠퍼스 없이 7개 국가를 돌며 구글•애플•아마존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인턴십을 하며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교육하는 미래형 대학입니다. 강의가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언택트시대에 적합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포스트코로나 비즈니스를 대비해 국내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목표는 한국형 미네르바 스쿨 설립입니다. 9개국 12개 도시를 연결하는 “넥스트챌린지스쿨” 개교를 위해 거의 모든 노력을 쏟아 붇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국민들의 창업에 대한 ‘인식전환’입니다. 그것은 교육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교육으로 국민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야 말로 저의 가장 원대하고 궁극적인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일 : 2021-01-14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中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협력

넥스트챌린지가 중국 상해 텐센트창업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창업 인프라와 역량을 바탕으로 유망한 글로벌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육성하기로 협의했습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컴퍼니 빌딩 프로그램 협업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학교인 넥스트챌린지스쿨(NCS) 커리큘럼 공동 개발 및 온·오프라인 플랫폼협업 ▲중국 신사업 비즈니스 자문 및 코칭 등 그 밖 넥스트챌린지 육성기업에 관한 제반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텐센트 상해텐센트창업센터는 글로벌 스타트업 및 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고 중국 내 유통·파트너십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넥스트챌린지는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습니다. 스타트업이 진출하고 싶은 해외지역에서 적합한 파트너를 찾아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이 넥스트챌린지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텐센트창업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해외 기업, 투자자 등과의 네트워킹 및 공동사업 발굴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작성일 : 2020-04-21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1기 경쟁률 54대 1 대거 몰려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1기’참가기업 모집이 4월 15일 높은 경쟁률로 마감되었습니다. 이번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1기 참가기업 모집에서는 5팀 선발에 총 270개 기업이 지원해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순서는 서류, 발표심사, 대면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혁신성과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합니다. 금번 1기 배치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씨드머니와 각 분야 전문가 상시 멘토링, 넥스트챌린지 협력 파트너 사업화 연계 등의 혜택을 3개월간 제공받게 됩니다. 이후에는 스타트업과 협의를 통해 지속성장을 돕습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로 출범,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습니다.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137팀)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협약기간 내 280억 이상의 매출성과 및 330명 이상의 고용창출을 만들어냈으며, 올해는 창진원 초기창업패키지(제주권역)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개인투자조합 1호, 2호를 결성하고 자체재원을 통해 스타트업 투자 및 육성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4월에는 글로법 기업 중국 텐센트 위스타트, 싱가폴 브릿지 파트너스 등과 MOU를 맺었으며 넥스트챌린지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 Pool에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주영범 센터장(전)이 이노베이션센터장으로 합류했으며,그 외에도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CBA벤처스 우광제 대표(전), 네오플라이차이나 신동원 대표(전), 글로벌 VC 드레이퍼아테나코리아 정회훈 대표,KAIST 경영대학 박성혁 교수(전,레코벨 대표),CI Group 노태경 대표 등이 함께하고 있다. 특히 베스트셀러 ‘변종의 늑대’ 저자로 잘 알려진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및 지원하여 데스밸리를 넘어갈 수 있는 파괴적인 변종의 늑대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출처 : 월간 오디오(http://www.audioht.co.kr)

작성일 : 2020-04-16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1기 모집

넥스트챌린지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1기’를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합니다.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1기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초기자본 지분투자(3000~5000만) ▲각 분야별 전문가 상시 멘토링, ▲재단 협력 파트너와 사업화 연계, ▲육성 스타트업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4월 말까지 선발을 거쳐 선발된 스타트업은 3개월간 집중적인 액셀러레이팅을 받게 됩니다. 모집분야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ICT/SW 등 4차 산업혁명 전분야, 에듀테크, 소셜임팩트 특화 3년 미만 스타트업과 엣지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가 대상입니다. 혁신성과 사업성, 성장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합니다. 참가 신청은 아래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허가로 출범, 작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하였으며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작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137팀)의 운영기관이었고, 국내, 외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귀포 스타트업베이에 본사와 강남 그레이프라운지@넥스트챌린지에 지회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 드레이퍼아테나, 위워크랩스, CBA벤처스 등 글로벌 VC, 액셀러레이터와도 MOU를 체결, 긴밀한 업무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넥스트챌린지 개인투자조합을 출범하여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생태계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변종의늑대’ 저자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잠재력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첫 발걸음을 잘 뗄 수 있도록,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일 : 2020-03-18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제주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 최종선정

넥스트챌린지가 제주에서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3년간 약 69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제주도 초기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육성하게 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창업아이템과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창업기업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초기창업기업 성장가능성을 제고하고 지역 창업유관기관 협업, 지역창업 활성화 등 초기창업 전 단계를 지원하게 됩니다. 이 사업은 총 107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40개 내외 기관을 선정·지원합니다.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허가로 출범,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쳤습니다.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137팀) 운영을 맡기도 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귀포 스타트업베이에 본사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HIT에 지회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 드레이퍼아테나, 위워크랩스, CBA벤처스 등 글로벌 VC, 액셀러레이터와도 MOU를 체결, 긴밀한 업무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넥스트챌린지 개인투자조합을 출범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는 “초키창업패키지 사업 선정으로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우수한 고급기술 인력이 제주지역으로 유입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주 스타트업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작성일 : 2020-03-18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글로벌 벤처캐피탈그룹 드레이퍼 아테나와 MOU체결

[내외경제=고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가 2일 드레이퍼 아테나와 글로벌 진출, 육성, 투자 및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넥스트챌린지와 드레이퍼 아테나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4차 산업혁명 기반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액셀러레이팅 고도화,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투자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서로 협력하게 된다. 글로벌 벤처캐피탈 그룹 드레이퍼 아테나(Draper Athena)는 테슬라, 스카이프, 바이두, 스페이스X, 트위터 등 세계 유수의 창업 기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모바일, 에너지 기술, 소프트웨어, 반도체 로보틱 및 소비자 인터넷 분야의 스타트업에 기술 재무 및 운영 경험을 제공한 바 있다. 드레이퍼아테나는 미국 외에도 중국, 홍콩, 일본, 영국 등에서 독립적으로 운용되는 벤처 펀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실리콘 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탈로, 한국 및 중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드레이퍼 아테나 정회훈 대표는 드레이퍼 아테나 한국 책임자이며 JTBC 스타트업 빅뱅(Startup Bigbang) TV 시리즈의 주요 투자자 중 한 명으로 고정출연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허가로 출범, 올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하였으며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9년 중소벤처진흥공단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고, 국내, 외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귀포 스타트업베이에 본사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HIT에 지회를 두고 있다. 최근 판교We포럼(강문수 위원장)과 MOU를 맺고 판교 창업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글로벌 벤처캐피탈과 함께하게 되어서 기쁘며,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를 물심양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9-12-04

판교We포럼, 넥스트챌린지와 판교·제주 유망 ICT 스타트업 육성 맞손

판교We포럼(위원장 강문수)과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가 판교·제주 밸리 특화 유망 ICT 스타트업 육성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판교We포럼과 넥스트챌린지는 청년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4차 산업혁명 기반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액셀러레이팅 지원 활성화, 판교 문화만들기, 동심공동화현상 해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한다. 판교We포럼은 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 판교지역 대표 모임들이 판교기업 발전과 도심공동화현생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유망 벤처기업 발굴과 투자를 위해 올 1월 판교We엔젤클럽을 발족, 스타트업 투자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허가로 출범, 올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자격을 취득했다. 국내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9년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사업자로 선정됐고, 서귀포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서귀포 스타트업베이에 본사를 두고 있다.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판교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가속도를 붙이고,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문수 판교We포럼 위원장은 “경험 많은 액셀러레이팅 법인 넥스트챌린지와 판교와 제주 스타트업의 정보 공유와 협업을 할 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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